미중 힘겨루기 상황에서 한국이 무사할 수 있는 방법

시사

미중 힘겨루기 상황에서 한국이 무사할 수 있는 방법

오호유우 0 41,443 01.28 21:47

 


 

 

 

 

"원래 [외교]의 본질은 모든 나라와의 우호, 협력을 추구하는 것이다.

즉 세계 평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너무나 당연한 자세를 취하면 됨.

 

국방과 외교 

 

[국방]은 모든 나라의 위험에 대비해야 하고 

[외교]는 모든 나라와의 우호를 추구하는 것.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예전에 미국 정보기관이 제1우방이라는 영국의 총리 도청하다 발각되어 이슈가 된 적이 있는데 

미국의 태도는 

'안보를 위해서는 제1우방 총리도 도청 할 수 있다. 누구도 예외는 없다'는 것이었고

별다른 사과도 없었음.

 

국방은 모든 나라의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차원. 

 

우리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 유지하는 것 당연하다 할 것인데 

 

그러나 미국도 맹신할 수 없음.

 

미국이 영국을 맹신하지 않듯이.

 

또한 

 

'전쟁중인 나라와도 대화는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외교]는 세계 모든 나라와의 우호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

이것도 당연한 일.

 

국방과 외교라는 2개의 기둥.

 

이러한 단순하고 당연하면서도 너무나 중요한 대원칙을 

 

우리 한국도 자연스럽게 실현하면 되는 것.

 

'국방에 있어서는 어느 나라에 대한 방심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외교에 있어서는 세계 모든 나라와의 우호를 추구한다."  

 

이미 한국은 미국의 압력이든 중국의 압력이든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


이미 대한민국은 약소국 아니고

균형만 잃지 않으면 어느나라도 대한민국을 건들 수 없음.

 

트럼프든, 시진핑이든, 푸틴이든 그 누구도 한국을 마음대로 할 수 없음.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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