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유는 안 뜬 모양입니다.
강원랜드 사태 때부터, 검찰검사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었는데, 이번에도 보여준 모양입니다.
특검이 4년 구형했는데, 2년 밖에 안 나온거 보면.
기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2107.html
아참참 추징 1억원도 있습니다. 데헷
근데 양형사유는...
권 의원이 윤 전 본부장에게 금품을 적극적으로 요구한 정황은 보이지 않으며,30 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별다른 범죄 전력이 없었던 점 등을 유리한 양형 사유로 고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