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죽여야 내가 산다' 이런 입장이 되어버리면
그럼 우리가 너네를 안죽일 수가 없게 되는데...
기업의 보안문제와 노동문제를 외교문제로까지 키워내는 건 애초 기업이 커왔고 서 있는 토대가 취약하는 의미라고 생각함.
그냥 문제만 수정하고 기업을 키워나갈 생각을 안하고 왜 스스로 빨갱이칠 수법을 쓰며 막장으로 치닫는 걸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