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유머 - 항상느끼는건데 일반인과 국힘 지지하는사람들차이있음
위 글 관련입니다.
붉은색 글자는 나중에 수정, 추가한 내용입니다.
단순화 해서 일부만 적어보면...
윤 : 1. 마누라가 쥴리고 2. 도이치 주가조작했고 3. "12.3" 비상계엄을 한걸 국민들이 막음.
이: 1-1. 형수 욕했고 2-1. 대장동관련 의혹이 있고 3-1. 현 대통령으로 독재 위험성이 있음.
민주지지자들은 사실과 사건의 경중을 파악하여 때로는 "윤"을 저급하게 욕하기도 함.
이걸 대체로 나쁘다 지적할 수 없는 일인건 당연한 사실임.
("윤"이 실제로 너무 저급하기도 하고...)
국힘지지자들은 1,2,3 에 대해서는 대체로 부정하거나 사안을 가벼히 여기는 반면
1-1,2-1,3-1 에 대해서는 굉장히 과장되고 현실이 아닌걸 현실로 인식하여
우리가 "윤"을 욕하는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 "이"를 욕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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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제가 이글을 파는 목적인데...
링크글에서
일반인의 인식이 대체로 역대 대통령에게 욕을 안하는 부분을 적었는데...
저는 이런 인식조차 매우 잘못 되어있다는걸 지적하고 싶습니다.
쉽게 막말하면
"윤"="이" 라고 생각 할 거라는 거죠.
물론 디테일하게는 워낙에 서로의 갭차가 크다 보니 위 상황까지는 아닐지라도.
"윤"은 그의 과오보다는 대체로 약하게
"이"는 그의 성과 보다는 대체로 부족하게 인식되어 있는게
지금의 일반인의 인식일거라는 점입니다.
민주= 정상, 일반인=약간 비정상, 국힘=비정상
위같은 상황에서
사회는 그중간인 일반인을 기준으로 약간 비정상인 상태로 흘러갈 수 밖에 없는 점을 말하고 싶은거죠.
이런점이
국힘쪽이 아무리 병신짓해도
시간지나면 계속 정권을 뺏아가는 원인이 될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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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한민국 국민들이 나름 위대하여
어떠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결국 정상적인 사회구조로 돌아간 케이스가 반복 되어 온 것 또한 사실입니다.
다만 이번엔 운이 좋아 그나마 적은 비용을 지불하고 정상화가 된것일뿐이고...
진짜 운이 나쁠경우를 대비해서
평소에
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일반인들의 비정상적인 인식을 조금이라도 정상적으로 돌리기 위한 노력이 중요할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국힘쪽에서 펼치는 비정상적인 공작들이 난무하는 요즘 시기에
민주측은
그 노력을 더욱 더 게을리 하면 안될꺼라 생각하구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