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군단장 박재열 중장

시사

제7군단장 박재열 중장

눈을떠라 0 53,568 01:40

계엄사령관 박안수가 국회의 계엄해제 표결 훼방에 실패하자 병력을 더 투입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뉴스가 나왔었다.

박안수는 국회 감사에 나와 순진한척 그저 명령에 따른거라고 했지만 실제론 국회가 계엄해제를 했음에도 이후에 2사단 병력을 더 투입시키라 명령했고 계속해서 쿠데타를 진행하려 했슴이 드러났다.

이번 친위쿠데타에 가장 큰 주역은 누가 뭐래도 용기있게 맞서 저항한 국민임은 명백하다. 그러나 가만히 들여다 보면 단순히 그것만으로 친위쿠데타를 완벽히 제압한 것은 아니었다.

출정한 병력들의 소극적 임무수행도 그 중의 하나이고

개인적으로 쐐기를 박은 요인은 끝까지 밀어붙이려 한 윤수괴의 발악과도 같은 전화질에 불복한 주요 군 장교들과 장성들이 있었음을 짐작케 한다.

박안수 윤수괴 추종자의 2사단 출동 명령을 사뿐히 무시하고 취소시킨 7군단장 박재열 중장

아마도 7군단장은 항명죄를 각오하고 계엄군과 전투를 벌일 각오를 했음직하다. 군의 계급과 서열상 명령불복종의 대가가 어떤건지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목숨을 걸고 내리는 항명이다.

구체적 내막은 역사가 규명해 줄 터이지만

분명한건 7군단장 박중장은 내란군 사령부의 명령을 거부하고 2사단 쿠데타 투입을 막았다는 사실은 확인되었다.

아마도 윤수괴와 박안수 꼬붕은 이 시점에서 기겁을 하고 마지못해 계엄을 해제할 수 밖에 없었던 듯하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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