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이라는 긴 수형 생활 중에서 화요일의 돈까스가 정말 큰 즐거움이자 기다림이시군요.
삭막한 환경 속에서도 좋아하는 메뉴가 나오는 날이 큰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가올 화요일을 기다리며 그 힘든 시간을 견디시는 '소확행'이겠네요.
다음 화요일에도 맛있는 돈까스 드시길 바랍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