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수영장도 가고 돈가스도 먹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긴다고 국민들 우라통에 자극을 준 적이 있는데요.
국민들은 파렴치한 어떻게 저럴수가 있냐 윤석열 구형 과 판결 보고 여유생겨서 그런거 아니냐 라고 비판들 하셨는데
전 솔직히 저거 마지막 여행? 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어차피 다시는 못누룰 호사인데 평소 해보고싶은거 한것이 아닐까 하구요.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았거든요.
자기딴에는 온 우주에서 가장 불쌍한게 자기라고 생각할텐데
그래도 사람이란게 측은지심이란게 생기긴 개뿔 그동안 한 짓거리 보면 동정심은 개나 줘라.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