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장관의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을 수사하던 내란 특검팀도 순직해병 특검팀을 압수수색해 박 전 장관 휴대폰 자료를 확보했다.
이어 박 전 장관이 김거니와 주고받은 텔레그램 메시지를 확보해 기존에 수사하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까지 적용해 지난해 12월 11일 기소했다.
해당 혐의 사건은 오는 19일 첫 공판준비기일을 앞두고 있다.
오늘 거니 메세지 털리나요 ?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