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년 12월 3일과 작년 25년 6월까지 내란 불면증과 속 터지는 탄핵 심판 과정을 겪고 나서 이렇게 사형 구형까지 보게 되네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 국회 앞에서 탄핵 찬성 집회부처 광화문에서 행진하면서 명동까지 비상계엄령에 화가 나서 나온 많은 시민과 함께 걷던 그 날,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합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부자도 되세요. 감사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