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피땀흘려 민주주의 쟁취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만족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뜩드네요...
물론 그 시절 사람들이 모두 피땀흘려 민주주의를 쟁취한것도 아니고 이렇게 보이게끔 하나의 기득권으로 인식될만큼 성장한건 아니지만 기득권으로 인식될 수준으로 성장한 사람들중 몇몇? 솔찍히 상당수는 이만큼 하면됬다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니 과거에 같이 피땀흘려 민주주의를 쟁취한 동지들이 이만큼 발전한건 맞지만 그래도 이 나라는 계속 나아간다라고 할때 뜨뜨미지근한 반응이고 요지부동의 자세가 보이는거 아닐까 싶긴함..
그리고 민주주의가 이만큼 발전했는데 왜 이러는건지 현실의 문제에 이해를 못하는거같음
막말로 그 시절 말한마디 잘못하면 남산 이고 서빙고고 잡혀가 고문당하고 뚜드러맞는 시대는 아니니까요...
이런세상에서 자기들은 이만큼 성장했는데 니들은 왜 못하냐 라는 생각을하는거겟죠
그리고 밖에서는 기득권으로 성장하며 배운 화술로 이해하는척 뭐뭐 하는척 하는것이고
진짜 이해를 하고 있다 라고 안보여짐...
물론 서두에 말했다 시피 예전 피땀흘린 사람들 모두가아니라 상당수가요 솔찍히 몇명이다 찍을만큼 확실한것도 없고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아무튼... 군사반란까지 발생하고 이적죄까지 발생하고 사법기관에서 폭동까지 발생하고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며 왜곡하고 법치의근간을 흔들고있으며 그리고 현재에도 사이버내란은 진행중이며 반국가세력적폐기득권들이 계속 사이버전 및 심리전 수준의 정규전쟁에서나 쓸법한 군사작전으로 재미위주, 흥미위주 자극적인 놀이문화로 인지전을 계속하며 세뇌 및 선동하고있는데...
현실파악을 못하고 계속 밍기적대는 모습에 이런생각이드네요..
그래도 이만큼 발전했으니까...라는생각을 하는게 아닐까 라는....
이런 세상에서 소수가 피땀흘려서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만 불쌍해지네요.....
민주진영이 항상 실패하는 이유가 이것도 큰 몫을 차지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답답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