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민정수석 봉욱.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지내고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하다 민정수석이 된 봉욱.
이재명 대통령의 눈과 귀가 되어 국회와 각 정치인들
그리고 정책 입안 관련 담당자들, 언론인 기자들 등을 만나고 접촉해가면서
각종 주요 정보도 대통령에게 보고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이 잘 돌아가게 해야 할 인물이
공소청 등 관련 정책 입안에 있어 검사들 권력 유지가 되도록
관련법 개악 시도가 있음에도 아무런 역할을 안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오히려 검사 출신으로서 검사 권력을 위해 움직이고 할 일도 안한다는 소리도 있네요.
지난해 6개월과 지금까지 돌이켜봤을 때, 민정수석이란 자리라면
이재명 정부와 국회 사이, 정치인 사이를 오가면서
정말 열심히 일했다면 언론에도 많이 보여야 했습니다
진짜 이재명 정부에서 민정수석이 뭘 하는지
언론 기사에 볼 수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시사 유투브 채널에서 어제와 오늘(10일) 봉욱 이란 사람 이야기를 하더군요
문재인 시절 조국 사태를 통해 민정수석이란 자리는
권력의 핵심이고 정치인이라면 미래의 대권을 노릴 수 있는 사람이 맡기도 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라는 게 확실하게 드러났죠
그런데 검찰 출신으로 이재명 정부 민정수석으로 봉욱이란 사람이 임명될 때
말이 정말 많았습니다.
검찰 개혁도 있고 이래저래 임기 초반 야당과 부딪힐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정말 적절한 인사냐는 말이 많았습니다.
지나고 보니 위험한 인물인 듯 하네요.
일을 특별히 나서서 하고 잘하는 것 같지도(티가 안 남) 않고
검찰 개혁에 있어 법무부 장관과 함께
검찰들의 권력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작당(음모?)에 참여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봉욱과, 민주당 의원출신 현 법무부 장관을 포함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내의 검사출신 인물들을 철저히 감시하고 조사해야 합니다.
※ 참고 (나무위키)
민정수석 : 민정수석비서관(民政首席祕書官, Senior Secretary for Civil Affairs)은
민정수석비서관실의 장(長)인 대통령비서실 산하 수석비서관이다.
휘하에 민정비서관, 공직기강비서관, 법률비서관을 산하에 두고 있으며,
주 업무는 국민여론 및 민심동향 파악,
공직·사회기강 관련업무 보좌, 법률문제 보좌, 민원업무이다.
다시 말하자면 청와대 직속 감찰조직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대통령 측근 및 친인척 비리가 정권에 주는 충격이 큰 만큼,
정권의 레임덕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는 셈이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