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4300선마저 뚫어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10.36포인트(0.25%) 오른 4224.53으로 출발한 뒤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다.
오후 2시36분에는 2.06% 뛴 4,301.18까지 치솟아 전인미답의 4300고지에 첫발을 디뎠다. 기세를 유지하며 상승 폭을 키워 마감 직전에는 한때 4313.55까지 오르기도 했다.
오후 3시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2.8원 오른 1441.8원을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644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강하게 끌어올렸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544억원과 2334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195634&code=61141111&sid1=eco&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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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 국가내란 수괴 + 이적범죄 수괴 윤어게인 내란 이적 리박스쿨 추종 광신도들 부들부들~~ 하건뇨!
이재명 대통령 당선되서 나라가 망해야하는데 오히려 양호하네~~~
이제는 내란종식과 가혹한 적폐청산으로 비정상의 정상화의 초석을 쌓는일이 가장중요함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