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이 당시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공천 결과 발표 당일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김경 시의원에게 단수공천을 주자고 발언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저녁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강 의원이 김경 시의원에 대한 단수공천이 확정된 2022년 4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관위 회의에 참석해 "김경 시의원에게 공천을 줘야 한다"고 발언한 사실을 파악해, 강 의원에게 징계 최고 수위인 제명을 결정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돈 받고 "김경 시의원에게 공천을 줘야 한다" 라고 한 것 만으로 해명이 다 거짓말이 되었네요
와... 쓰레기... 왜 이러면서 이미지 쑈를 한걸까요
이러면서 몰랐다고 하면서 잡아떼고... 피해자 코스프레 쇼룰 하고
솔직히 좀 많이 가증스럽네요
이햬훈같은 쓰레기도 악어의 눈물은 안 흘렸는데, 강선우 얜 이제 사람 진정성 신뢰도가 박살나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