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7월15일 개봉 하는군요 1주일도 안남았어요
처음 나홍진의 호프라는 영화가 만들어질거라는 이야기가 나올때만 해도 곡성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설레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리뷰어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곡성의 나홍진을 생각하지 말고 나홍진의 잘만들어진 액션을 즐겨라-(라는 뉘앙스)
곡성처럼 머리아프면서도 잘만들어진 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추격자, 황해 처럼 영화 자체로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극장으로 가즈아~
[출처 : 오유-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