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구교환 주연의 한국영화인데 예고편에 끌려 보러갔습니다.
가난한 청춘의 커플 이야기를 다루었고 만남의 스타트가 설렘이 있었습니다.
중국영화가 원작이라고 하는데 느낌은.약간 건축학개론하고 비슷합니다.
문가영은 나이에맞게 아주 이쁘고 청순함을 잘 연기하고
구교환은 약간 찌질한듯한 연기가 좋네요 . 다만 영화가 조금 긴 느낌이 있습니다.졸지는 않았는데 구성이 좀더 편집해서 줄였으면 어땠을까 하는생각이 있습니다.킬링타임으로는 괜찮은영화인데 아바타나 주토피아랑 고민하신다면 그거보러 가십시오. 저는 셋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