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안하고 봤습니다 . 전날 6시간 적정수면하였습니다
그런데 두시간중 50분은 졸면서 본것같아요.
우선 주인공이 자꾸 아담워록이 떠올랐고
슈퍼맨 하면 떠오르는 시가전이 없으며 초중반까지 스타워즈 같다가 후반가서야 슈퍼걸 다워집니다. 서사가 좀 너무 길어요.취향많이 탈것 같아요. 원펀맨처럼 강한 먼치킨을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감독이 누군지 찾아보니 크루엘라 감독이네요 크루엘라는 극장에서만 3번봤는데...
이 감독이 좀 프랑스 뒷골목같은 더러움을 잘 표현하는것 같아요 영화가 전반적으로 좀 컨셉인지 많이 어질러 있고 더러운거 제법나옵니다.
슈퍼맨 영화는 볼때마다 좀 답답한게 치명적 약점있는게 참 발암이랄까
올해본 영화중 제일 재미없는건 백룸인줄 알았는데 슈퍼걸로 정정하겠습니다.전 히어로 빠여서 히어로 영화는 다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아닌느낌.. 영화끝나고 르쎄라핌 노래 나옵니다. 쿠키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