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전날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정신이 또렸한 상태에서 보았습니다
2.재미없단말을 많이 봐서 기대감 0인채로 보았습니다
3.상영시간이 거의 3시간에 가까워서 에어컨 쐴 요량으로 갔습니다
초반:꽤 긴박합니다 처음 외계인이 나오기까지 근 1시간 걸리는데 친구는 그부분이 답답했다고 합니다만 전 좋았습니다
중반:외계인 등장이후 괴물의 추적씬이 꽤 괜찮습니다 외계인이 속도가 빨라서 방향전환 잘 못하고 미끄러지는 장면 맘에들었습니다. 아군이 유리몸인 사람이 있고 차에 치인것같은 충격에도 안죽는사람이 존재합니다 이부분에서 현실 개연성에 말이 안된다는 사람 꽤 있습니다만 저는 뇌를 빼고 봐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냥 오락영화니까 하면 또 말이됩니다.
종장:나름 우주선 등장으로 1편의 마무리를 잘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쿠키가 금방나오니 꼭 보세요 . 쿠키는 꽤나 중요합니다
결론: 더운 여름날 에어컨 쐬면서 뇌빼고 보실분은 괜찮을것 같습니다.
저는 꽤 괜찮게 봤고 이 영화는 오락영화로 보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2회차는 안가겠지만(상영시간 기니까) 호프2는 나중에 나오면 보러갈 겁니다
조조에 정부할인까지 하면 5,000원에도 볼수 있습니다. 전날 푹자고 다음날 조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