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써보는 《호프》 감상평

경제

나도 써보는 《호프》 감상평

몽랑유객 0 67,001 07.15 19:43
1. 초반 : 예전 곡성 봤을 때처럼 나홍진 감독 특유의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는 요소들이 많음.
그래서 기대가 높아짐. 안그래도 좋아하는 감독인데...

2. 루즈해짐; 
마치 주인공은 죽지않아!! 라는 법칙이랄까?
분명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인데... 뭔가 작위적 느낌?으로 주인공 일행이 벗어나는 경우가 계속 반복.
분명 다양한 장소들이지만 패턴의 반복?
아마 그래서 루즈하게 느껴지나??

3.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것일까?
ㅠㅠ 꽤 실망...

4. 다만 예컨대 <우주+인> 영화가 초반에 뭔가 루즈한 느낌나고 그랬지만 나중에 영화 다 보고나서 꽤 재미로 남았던 것처럼
얘도 마지막까지 다 보고나서는 어떨지 모르겠음.

5. 그래도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SF 영화 등에서 보던 CG 기술 중에선 제일 나았던 것 같음. 물론 어색한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출처 : 오유-영화]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643 명
  • 오늘 방문자 12,188 명
  • 어제 방문자 11,724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6,075,419 명
  • 전체 게시물 132,387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