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지수SNS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블랙핑크가 팬 홀대 논란에 이어 역조공 선물로 또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블랙핑크(지수,제니,로제,리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미트 앤 그리트(Meet&Greet)’ 행사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그러나 행사 전후 팬들 사이에서는 아쉽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데뷔 기념일을 불과 이틀 앞두고 행사가 공지된 데다가 유료 가입자를 대상으로 해 참석 인원이 40명으로 제한 됐다는 점, 여기에 실제 행사 시간이 기대보다 짧았다는 점이 전해지며 ‘팬 홀대 논란’이 일었다.
행사에서 팬들에게 꽃다발과 떡 세트가 제공됐는데,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역조공’ 선물인 해당 떡이 시중에서 6900원에 판매되는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새로운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데뷔 10주년’인 상징적인 행사에서 선물 구성이 다소 아쉽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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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