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에일리./MAXIM KOREA[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걸그룹 출신 미스맥심 에일리가 레깅스 화보를 선보였다.
에일리는 맥심 8월호 주인공으로 나서며 "본업인 헬스 트레이너를 콘셉트로 화보를 찍게 돼 편하고 즐거웠다. 누구보다 콘셉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만큼 비교 불가한 완성도를 보여드리겠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레깅스 콘셉트에 대해서는 "일상에서는 거의 레깅스만 입는다. 아무것도 안 입은 것처럼 편하고 몸매가 잘 보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에 신경 쓰게 되는 것이 장점"이라며 "반대로 통풍이 잘되지 않아 하루 종일 입고 있으면 다소 답답하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트레이너로서 말씀드리자면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잘 맞는 운동 하나는 꼭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린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저를 찾아오셔도 좋다"며 "가끔 사심을 갖고 오시는 회원분들도 있지만 운동하는 데 있어 제가 동기부여가 된다면 그 또한 좋은 트레이너라고 생각한다"고 웃으며 당부를 전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