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떨어져서 잡아당겼더니 제 ㅅㄱ털이 삐져나온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날이 더운 척 옷 가슴팍을 펄럭거리며 당겼더니 털이 옷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왜 털이 필요 없는곳에 많고, 있어야 할 곳에는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