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 아이를 낳고 좀씩 성장하자 피부색과 외모가 차이가 나서 보육원에 유가
둘째 아이는 그냥 처음부터 남의 자식인줄 알면서 낳고 유기
이들의 범행은 출생신고 누락 아동과 임시신생아 등록 아동에 대한 정부의 전수조사 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났다.
유기된 두 아동의 현재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생존한 상태로 성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