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중 3개는 금지된 성분
나머지 7개 중 6개는 효과입증안됨, 이 중 4개는 전혀 효과없음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1개는
자외선 차단효과 확인됐는데
유해성분 검출
10개 중 10개가 쓰레기라고 함

(근데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다른 기사를 찾아보니 15개 주문, 5개 미배송/지연배송, 10개 중 7개만 실험실에서 분석되었는데 1개 빼곤 자외선 차단 기준 미달
기사의 결론은 '출처를 알 수 없는 브랜드의 제품을 사지 말라'는 권고입니다.
기사에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일부러 유명하지 않은 제품을 골라서 테스트했을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