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의 한 폐모텔에서 공포체험을 위해 건물을 찾은 청소년들이 남녀 3명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이 가운데 30~40대 남성 2명은 숨졌고, 20대 여성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충북 충주의 폐리조트에서도 공포체험 중 시신이 발견된 바 있으며,
경찰은 두 사건 모두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