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용 요약:
과거 한국에서 백로를 맨손으로 잡으려하고 제지당한적 있던 중국인. 이들의 상식 밖 행동은 일본에서도 그대로 반복되었습니다. 나라공원에서 사슴을 괴롭히는 무례함에 평소 조용하던 일본인들마저 분노를 터뜨린 것인데요. 이 소식을 접한 외국인들은 "호주에서도 저러는 걸 본 적 있다", "왜 말 못 하는 동물을 못 살게 구느냐"라며 전 세계적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국경을 가리지 않는 역대급 동물 민폐 현장,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본 영상 제작 취지:
본 영상은 야생동물 보호 및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타국의 야생동물을 사적으로 포획하거나 괴롭히는 무질서한 행위가 초래하는 국제적인 갈등을 조명하며, 성숙한 글로벌 시민 의식과 동물권 존중을 고취하고자 하는 교육적 목적을 담고 있는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TTS AI 음성을 활용하여 기획 및 편집된 2차 창작물이며, 저작권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정보 전달 및 비평 목적으로 인용되었습니다.
@김금진-c6x
눈뜨고 못봐줄 지경이다.ㅡㅡ. 징글징글하다
답글
@보이즈_2_맨
뼈속 깊은 DNA에 새겨진 민족성, 후천적 교육으로도 해결이 안 된다는 진화생물학자의 데이터로 증명하는 논문도 있어요. 즉 유전이란 말이죠
@gojessica
중국인이 경복궁에 불 질러도 그냥 출국시키고
완도 불내서 한국인 소방관 2명 사망함
답글
@유영철-t3r
완도에서 불을 내가지고 소방관 두분을 숨지게한 중국인 법이 허용하는 최대의 처벌을 받게해주세요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