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복무하겠다” 선처 호소

유머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복무하겠다” 선처 호소

라이온맨킹 0 10,404 14:19

 

 

“실망시켜드려 너무 죄송…반성한다”
함께 기소된 관리책임자는 혐의 부인


17767764215777.jpg

‘부실 복무’ 혐의를 받는 송민호가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병역법 위반 혐의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1 뉴스1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결근 등 부실복무 논란을 빚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3)가 첫 재판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송민호는 21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 심리로 열리는 자신의 병역법 위반 혐의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오전 9시 53분쯤 변호인과 함께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검은색 정장에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등장한 송민호는 “성실히 재판 잘 받고 오겠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 많은 분들께 실망시켜드려서 너무 죄송하다”고 말한 뒤 법정으로 향했다.

 

 

17767764218412.jpg

‘부실 복무’ 혐의를 받는 송민호가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병역법 위반 혐의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1 뉴스1



이날 재판에서 송민호는 직업을 묻는 성 판사의 질문에 “가수”라고 답했다.

검찰은 송민호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송민호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06 명
  • 오늘 방문자 8,501 명
  • 어제 방문자 8,648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5,029,478 명
  • 전체 게시물 124,662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