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영상. 밑에 캡처 있음)
북관대첩비
임진왜란 당시 함경북도 북평사 직을 맡고 있던
정문부 장군이 의병을 천도하여 가토 기요마사가
이끄는 왜군을 격퇴한 기념비.
하여간 음습하고 열등감 넘치는 놈들.

야스쿠니 신사가 반환의 뜻을 밝힌 후 남북이 합의하에 반환 요청한게 2005년3월이고
https://www.khan.co.kr/article/200503011807031#ENT 2005년3월
같은해 10월에 반환되어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051024/8240892/1 2005년10월작성, 2009년갱신
다음해 3월에 원래 자리인 함경도로 간 모양입니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185 2024년10월
당시 방영되었던 역사스페셜
https://www.youtube.com/watch?v=3YibldMEKj4
머리부분에 이수가 원래 있었을 텐데 그걸 없애고 돌을 콘크리트로 붙혀 올렸다고..
떼어내는데 정, 망치, 드릴, 그라인더까지 동원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당시 콘크리트는 최신식 기술이었고 현재같은 문화재 보존 개념도 아니긴 했지만
위 동아일보 기사에 있는 당시 목패 내용을 보면 뭐...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