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존경하고 사랑해" 말하던 '女승무원'…알고보니

유머

"尹 존경하고 사랑해" 말하던 '女승무원'…알고보니

라이온맨킹 0 17,587 10:01

 

 

"윤어게인" 주장하며 여성 사진 도용
프로필 확인해보니 해외 접속 정황
사진 도용 피해자들 경찰 고소 예고

17721648448757.jpg

출처=스레드


"윤석열 대통령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윤어게인, 저희가 있습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Threads)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이러한 내용의 '윤 어게인'을 외치는 계정이 잇따라 등장하는 가운데, 일부 계정이 여성들의 사진을 무단 도용해 운영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젊은 여성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특정 정치인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글을 올리는 방식이다. 단순한 정치적 표현을 넘어, 타인의 얼굴과 신분을 빌려 메시지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들 계정은 20~30대 승무원, 인플루언서, 쇼핑몰 피팅 모델, 영화 평론가 등의 사진을 프로필로 사용한 뒤, 해당 인물이 직접 작성한 것처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정치적 발언을 게시하고 있다.

수영복 차림이나 승무원 유니폼, 골프웨어를 입은 사진과 함께 "윤 어게인 저희가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정치 얘기하면 큰일 나는 줄 아는데 우리 손으로 뽑아놓고 왜 눈치 보냐. 난 윤 어게인이다" 등의 문구가 올라와 있다. 외형적으로는 실존 인물이 자신의 일상 사진과 함께 정치적 소신을 밝히는 듯한 형태를 띠고 있다.


 

17721648458447.jpg
출처=스레드

 

 

 

17721648460786.jpg

출처=스레드 

 

 

17721648463507.jpg

출처=스레드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17 명
  • 오늘 방문자 4,669 명
  • 어제 방문자 7,935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4,574,289 명
  • 전체 게시물 120,952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8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