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3월, 대구 와룡산. 아이 다섯이 산에 올라간 뒤 그대로 사라졌습니다. 헬기 수색, 인원 32만 명. 하지만 단서 하나 찾지 못한 채 시간은 11년이 흘렀습니다. 2002년, 같은 산에서 발견된 유골. 그런데 경찰은 부검도 하기 전 “저체온증”이라고 단정했습니다. 이후 부검 결과는 전혀 달랐고, 타살 가능성과 함께 수사 방향에 대한 의문이 남았습니다. 이 사건, 정말 ‘사고’였을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잘못된 판단이었을까요?아니면 처음부터 잘못된 판단이었을까요?
유년시절 인근 초등학교 출신으로 까놓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50사단이 갑자기 이전한 것에서 모든 실마리를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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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