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좀 하고 있는데 꽤 한참 전부터 다람쥐 (red squirrel, fox squirrel, grey squirrel...) 의 기억에 대한 연구가 집요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네요.
저는 어느 시점에 묻히는 견과류의 양과 겨울 지난 후 남아있는 양을 가지고 추산하는 건줄 알았는데 (그러면 죽어서 못 찾는 경우도 통계에 같이 잡힘) 그런 단순한 비교만으로 결론내린 건 아닌 듯 합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