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돌아가진 베트남 참전용사 진 시머스라는 사람인데
묘비에 베트남 전쟁시 자기가 죽였던 할머니에게 사과 하셨네요.
저걸 평생 맘의 무게로 살으셨겠죠.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