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지어준사람이 나에게 원한이 있나보다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유머
유머
집 지어준사람이 나에게 원한이 있나보다
한조각의추억
0
45,055
2025.05.28 19:45
30년쯤 된 집인데
문짝 경첩이 너무 오래되어서 삐걱거리길래
경첩 사와서 뚝딱거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나사가 너무 안풀려서 온갖 뻘짓을 다 해서
10분 넘게 씨름을 했는데....
결국 어찌저찌 뽑아냈는데...
뽑아내고 보니
나에게 원한이 있지 않고서는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질 않더군요....
진짜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어요...
대체 어떤 나사길래 그렇게 고생했냐면......
[출처 :
오유-유머자료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유머
+
Posts
05.03
가짜 챔피언 목 씻고 기다려라 벨트 뺏으러 간다
05.03
공중에서 촉감 느껴지게하는 기술 개발한 도쿄대
05.03
(시리아에서) 러시아군을 만난 미군
05.03
고깅의 도시 병맛 슬로건 3탄
05.03
고깅의 도시 병맛 슬로건 2탄
05.03
고깅의 도시 병맛 슬로건1탄
05.03
도쿄대의 경이로운 기술력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26 명
오늘 방문자
9,869 명
어제 방문자
10,170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140,720 명
전체 게시물
125,431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