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코리아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유머
유머
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호랑이어흥
0
24,149
01.26 08:24
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기 위해 13층의 난간 부분에 다리를 디디고 있었다.
다만, 그것을 깨달은 어머니가 울며 지갑에서 유치원 때 만들어 어머니의 날에 건네준 ‘뭐든지 소원을 이루는 티켓’ 을 꺼내서
둘이서 껴안고 울었지만 그 이후로 죽고 싶었던 적은 없다
7:21 PM · Oct 12, 2018
[출처 :
오유-유머자료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유머
+
Posts
09.06
아빠의 다이어리를 훔쳐보았다
09.06
냉부에서 김풍에게 진다는 것의 의미
09.06
본인이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영화배우
09.06
악성 민원인 업데이트
09.06
ㅈ소 점심식사 상태
09.06
현실의 포켓몬과 트레이너 관계
09.06
한국과 일본에서 사용법이 똑같은 물건.jpg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43 명
오늘 방문자
76,476 명
어제 방문자
141,057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899,711 명
전체 게시물
136,784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