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세포 생물의 죽음

유머

단세포 생물의 죽음

똥방귀빌런 0 40,253 2025.05.30 20:03

물방울 속 그 작은 몸짓,

가늠할 수 없는 시간의 점.

무엇을 위해 떠다니나,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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