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유머
유머
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호랑이어흥
0
23,910
01.26 08:24
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기 위해 13층의 난간 부분에 다리를 디디고 있었다.
다만, 그것을 깨달은 어머니가 울며 지갑에서 유치원 때 만들어 어머니의 날에 건네준 ‘뭐든지 소원을 이루는 티켓’ 을 꺼내서
둘이서 껴안고 울었지만 그 이후로 죽고 싶었던 적은 없다
7:21 PM · Oct 12, 2018
[출처 :
오유-유머자료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유머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4.24
장마감 주도테마 대장주 요약 2026년 4월 24일
04.24
인텔 급등 - 다시 살아날까?
04.24
[김어준다스뵈이다] 대장동 진짜 전말, 란 12.3해설, 12시에 만나요
04.24
[유시민 알릴레오 북스] 이승만, 양승태, 조희대, 역사의 법정에 세우다
04.24
2026년 4월 24일(금) 다섯시 이재석입니다
04.24
노알라?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99 명
오늘 방문자
9,435 명
어제 방문자
8,598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056,535 명
전체 게시물
124,872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