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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_tamnik
죄책감이 드는 서울 허니 토스트입니다.직접 만든 브리오슈를 특제 허니버터에 푹 담근 뒤 노릇하게 구워내는 디저트인데요. 겉은 카라멜라이징되며 바삭하게 익고, 한입 베어 물면 진한 버터 향이 퍼져 나온답니다. 퐁신한 브리오슈가 허니버터를 흠뻑 머금고 있어 버터 향이 특히 진했어요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