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하늘에서 쓰레기가 떨어진다, 현장카메라팀도 직접 보기 전까진 믿기 어려웠습니다.
아파트 창문을 열고 온갖 쓰레기를 내던지는 사람들, 아무렇지 않다는 듯 버려지는 양심들을 김용성 기자가 현장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기자]
일단 한 대 맞고 시작했습니다.
[현장음]
(홍주형 PD)
"어우씨"
(김용성 기자)
"뭘 던진 거에요? 방금 떨어진 거예요?"
(홍주형 PD)
"뭐가 떨어진 건지 모르겠는데"
(김용성 기자)
"아이 너무 많아서"
1천 세대가 넘게 모여 사는 아파트입니다.
이곳에선 매일같이 하늘에서 쓰레기가 떨어집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