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유머
유머
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호랑이어흥
0
23,944
01.26 08:24
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기 위해 13층의 난간 부분에 다리를 디디고 있었다.
다만, 그것을 깨달은 어머니가 울며 지갑에서 유치원 때 만들어 어머니의 날에 건네준 ‘뭐든지 소원을 이루는 티켓’ 을 꺼내서
둘이서 껴안고 울었지만 그 이후로 죽고 싶었던 적은 없다
7:21 PM · Oct 12, 2018
[출처 :
오유-유머자료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유머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5.05
정청래가 문제다.
05.05
한병도 어떻게 생각들 하십니까?
05.05
윤어게인 리박스쿨은 추종 망상론자들은 2정2ㅅ2ㅂ2자2
05.05
260504 WWE 러 간략결과(백래쉬 2026 직전)
05.05
미국의 금수저 모태솔로가 벌인 천인공노할 짓거리jpg
05.05
오늘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과...... 어쩌다보니 망해버린 어린이날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40 명
오늘 방문자
6,422 명
어제 방문자
8,809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156,071 명
전체 게시물
125,556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