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없다. 색깔이 없다"이성민도 똑같이 들었음.35살까지 무명, 장면은 다 잘렸음.송강호가 그 연극을 보러 다녔음."안 친한데요" 솔직한 그를 박쥐에 꽂아줬음.무명이 발판을 밟기 시작했음.마흔여섯, 미생 오상식으로 터졌음.재벌집 진양철로 백상까지 거머쥐었음.정답 없는 길 16년, 이제 참교육으로 돌아왔음.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