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 책갈피
스테인리스, 니켈 도금
에밀레종 소리가 너무 좋아서
만들 때 어린아이를 넣었다느니 하는 낭설 있었는데
과학적 성분 검사 해보니 인체 성분 전혀 나오지 않음.
에밀레종은 원래 절에 두기 위해서 만든 것이고
불교의 종이라
살생을 조심하여
파리 한마리 빠지지 않게 극히 조심하며 만들었을 것이므로
어린이 넣었다느니 하는 것은 완전 낭설.
만약 에밀레종이라는 이름이 어린이와 관련 있다면
아이가 어머니에게서 평안함을 얻듯이
에밀레종 소리가 사람들에게 평안함을 준다는 의미로 봐야.
에밀레종은 소리는 물론이고 형태(디자인), 제작기술 극히 우수한 세계적인 보물.
세계 역사상 최고의 종이라 할만한 듯.
(통일신라의 걸작들이 흔히 그렇듯이
에밀레종도 고구려, 백제, 신라의 문화가 융화되어 나온 것.)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 부채 손수건 세트
금동광배 부채 손수건 세트
잔무늬 거울 (다뉴세문경) 책갈피
고대 청동거울은 세계 여러나라에 많은데
잔무늬 거울 (다뉴세문경)은 외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 특산품.
손바닥만한 크기에 무려 1만개 넘은 가는 선이 있는 놀라운 작품들도 있는데
위 물건 역시 그러한 유물을 본따 만든 것.
믿어지지 않을만큼 섬세한 고도기술로 만들어진
고대 한국의 잔무늬 거울 (다뉴세문경)은
앞으로 가면갈수록 세계인들의 큰 주목을 받을 것임.
LOOK EAST
LOOK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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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백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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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참사검 가방장식
막새기와 수저받침 세트
도자기
고려시대 궁궐 등 주요 건물에
청자로 기와를 만들어 지붕에 올리기도 함.
지금의 청와대는 고려 남경 궁궐이 있던 곳인데
(고려말에는 일시적이지만 중심 궁궐로도 사용)
역시 청기와(청자 기와)를 올렸을 것으로 예상되고
지금의 청와대가 청자 기와 올린 것은
결과적으로 고려의 전통이 계승된...
(조선시대에도 청기와(청자 기와) 올린 건물들 있었음.)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