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자격증 주관 업체에 불만을 쏟아냈다. / 사진=안선영 SNS
방송인 안선영이 자격증 주관 업체를 저격했던 글을 삭제했다.
사진=안선영 SNS
안선영의 이같은 호소에 당초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일었다. 일부는 "스케줄은 본인 일이고 규정은 규정이다", "입실 마감 시간은 사전에 공지된 사항"이라며 주관 측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그래도 응시자가 도착했는데 들여보내 줄 수 있지 않나", "주차 안내가 부족했다면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며 안선영의 아쉬움에 공감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본인 한 명 들여보내 주면 다 들여보내 줘야 되는데, 연예인 특혜라도 원하는 건지", "미리 주차장 위치까지 알아봤어야죠. 다른 응시자들 그것까지 다 계산하고 오는 건데", "SNS에 호소하면 들여보내 줄 거라고 생각했나요" 등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
안선영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 조치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