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댓글 공격 이어지자 입 열어
(MHN 김소영 기자) 배우 박보영(36)이 최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자신의 SNS에 빗발친 댓글 및 입장 표명 요구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7일 박보영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도 많이 좋아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라"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나 버블 보고 알았다. 이상한 사람들. 그니까 걱정하지 말라"며 "타격이 별로 없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귀요미들(팬들) 말에 상처받는 편이다. 사랑하면 더 서운하다"며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지난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이 일었다. 특히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등 일부 지역에서는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