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유튜브
Museum of New Zealand Te Papa Tongarewa
- 모든 생물의 중간단계 화석
https://youtu.be/hIVBfQRDXM0
- 진화의 진정한 의미
https://youtu.be/hIVBfQRDXM0
수달에서 악어를 거쳐 고래로 갔구나
고래는 코가 머리 위에 붙어있는게 너무 신기함
답글
고래는 태어날때 최종형으로 태어나지만 광어는 태어날때는 보통 물고기처럼 좌우대칭으로 태어나 눕고 눈 돌아감. 자연의 신비 자체임.
진화라는게 포켓몬처럼 바로 모습이 바뀌는게 아니고 몇천만년동안 조금씩 달라지는거잖아
진화란 한 방향을 향해서 점점 형태가 바뀌는게 아니라 생존에 유리한 개체들이 자연선택되어 나무 가지처럼 뻗어나가는 것이라고 하네요~
신기하게 고래의 배아 성장을 보니까 다리가 살짝 생기다가 없어지더군요 유전자에 남아있나봐요 그거보고 고래가 진짜 육지를 걷던 포유류였구나 싶었어요
타키테투스가 고래의 조상으로 이야기 되는 이유가 귓뼈의 발견인데... 현재 동물에서 그러한 귓뼈가 있는 동물은 고래 뿐입니다.. 맨날 중간 화석이 없네, 뒷다리의 흔적이 없네 하지만, 고래의 중간 화석은 구글링 한번이면 찾아 볼 수 있고, 뒷다리뼈가 몸안에 있다는 것은 옛날에 발견 되었음...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