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 기어 안 놓고 미용실 박살 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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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 기어 안 놓고 미용실 박살 낸 사람

우가가 0 5,451 05.12 22:26

(소리있음)

 

 

 

(소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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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미용실 박살 '낸 사람'이 그 옆에 B미용실 개업하고

"A미용실 현수막 때문에 피해 보는 중"이라고 한문철의 블랙박스에 제보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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