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을 만든 도시 대구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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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을 만든 도시 대구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식당

콘텐츠마스터 0 59,893 03.30 12:27

 

육개장 유래는 복날에 개장국을 먹던 전통에서 개고기를 쇠고기로 대체하며 발생.
1920년대 대구 우시장에서 유래, 쇠고기/부산물, 대파, 무를 듬뿍 넣어 끓이는 방식.

강한 양념(고춧가루, 파, 마늘)을 썼던 개장국 조리 방식이 남아있어 얼큰한 맛이 특징.
고춧가루와 고추기름으로 얼큰한 맛을 내며, 고사리, 숙주, 토란대 등을 더해서 전국화됨.


육개장은 조선 시대에 보신탕(개장국)을 먹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개고기 대신 소고기를 넣어 끓인 ‘소고기 개장국’에서 유래했습니다.

1800년대 말 문헌에 처음 등장하며, 1920년대 대구 지역 우시장을 중심으로

쇠고기와 부산물을 활용한 '대구탕반' 형태가 현대 육개장의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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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육개장은 원조 보신탕? 60년 된 가게 사장님이 말하는 대구 육개장의 비밀!


KBS 다큐


▶ 대구식 육개장의 맛
유일하게 빨간 소고깃국을 끓여 먹는 대구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육개장이 빨간 소고깃국의 원조?!

육개장이 어떻게 개발되었고 어떻게 전국으로 퍼지게 되었는지
또 육개장이 대구탕, 따로국밥 등 왜 가지각색으로 불리게 되었는지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을 채워줄 대구 육개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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