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9월에도 비판기사가 있었는데 본문과 다른 측면에서의 문제점 지적내용입니다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274
기사 사진설명이 가장 요약을 잘했기에 인용합니다:
봉래산 정상의 별마루천문대는 영월의 랜드마크다. 그런데 그 옆에 55m 전망대와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망대 조명 등으로 천문대 고유의 기능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다. 그동안 도보나 차로 올라갈 수 있었던 정상은 앞으로 모노레일이나 셔틀버스를 돈을 내고 올라가야 한다. 공공제의 사적재화가 진행되고 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