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의 업적: 말에서 떨어짐.
말의 해에 어울리는(?) 왕이네
근데 당시가 조선 초기라서 사관들이 어디까지 선을 넘지 말아야 할지 넘어야 할 지 정립이 안된 때라 저런 일이 있었지 조선 중기 정도만 되어도 저런 해프닝을 기대하기 힘들었다고도 들었습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