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있음)
(실 연주영상은 대략 0:32 쯤부터)
20살에 차 사고로 오른팔을 잃은 마나미 이토. 하지만 그녀는 바이올린을 포기하는 대신, 자신의 연주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냈다. 특별히 제작된 보조 장치와 커스텀 보잉 시스템을 사용해 완전히 새로운 기술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며, 끝났어야 할 음악 여정을 ‘전혀 새로운 시작’으로 바꿔냈다.
그녀의 굳은 의지는 마나미를 회복력의 상징으로 만들었고, 지금의 연주는 ‘창의성과 끈기’가 어떤 한계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되고 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