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본문 제일 처음 그림은 유모 그림이 아닙니다.
신윤복의 아버지 신한평의 작품 자모육아(慈母育兒) 란 제목에서
젖먹이는 분이 신윤복의 어머니, 울고있는 아이가 장남인 신윤복으로 추정된다고...
(다만 자모(慈母) 가 '어머니를 여의고 자신을 길러준 첩'을 의미할 때도 있다고는 합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