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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에서 할머니 기다리는 <발바리>. 시골의 한 버스정류장, 매일 아침 홀연히 나타나 몇 시간씩 누군가를 기다리는 견공이 있다는데.. 이토록 초조한 얼굴을 한 녀석의 사연은? 시골의 한 버스정류장, 오가는 사람들 틈에 망부석처럼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개가 있다는데..! 마치 자신을 버리고 간 사람이라도 기다리는 것 마냥.. 매일 아침 나타나 몇 시간을 구슬픈 얼굴로 앉아 있다 사라진다는 녀석!
TV동물농장 756회 20160313
[출처 : 오유-유머자료]